11년간 재단 이끈 곽수근 서울대 명예교수에 이어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 28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이사장과 이사를 선임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이경묵 서울대 교수, 홍선근 3대 이사장, 곽수근 2대 이사장, 임준서 연세대 교수, 정유신 서강대 교수.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기업가정신재단권형진 기자 서울대총동창회 관악대상에 조기호·서병륜·이수만장애인 생산품 구매 10배 늘리고 위험 통학로 보수한 학교 직원관련 기사진주시, 상금 5800만원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 개최서울대, 홍선근 KEF 이사장에 기부 공로 감사패 전달한성숙 "실패도 성과"…중기부, '실패콘서트' 재도전 펀드 2천억 조성벤처스타트업 호감도, 대기업보다 높다…"혁신성·성장 잠재력 긍정"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