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0년 최대 700조 지출 발생…청년세대 부담 2배 이상 확대""24·25학번 더블링, 기자재 부족…교육현장 붕괴 막아야"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의대 증원구교운 기자 "지역의사제, 입시만 보면 안돼"…복지부 '입시과열' 차단의대교수들 "의대정원 논의 '검증 없는 속도전' 깊은 우려"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대전협 "추계위, 부실한 추계로 의대증원…尹 정부 재현""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