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기준 적용결과 토대 지역의사제·공공의료 반영한 복수안 검토의협 "과잉 공급" 반발 속 내달 초 정원 논의 마무리 목표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응급실뺑뺑이' 막자…'우선수용병원 지정 의무화법' 발의중앙대병원 제24대 병원장에 이재성 정형외과 교수관련 기사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의대증원에 14만 의사 총력대응…투쟁 위한 '노조' 결성도 언급(종합)의협 "다수결로 의료정책 논의? 웃지 못할 촌극에 깊은 유감"2027년 의대 증원분 '3660~4200명' 전망…추계모형 3개로 압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