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기준 적용결과 토대 지역의사제·공공의료 반영한 복수안 검토의협 "과잉 공급" 반발 속 내달 초 정원 논의 마무리 목표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대한의사협회구교운 기자 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용마로지스, 매출 4238억 '역대 최대'…영업익 첫 200억 돌파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