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사직 3주차…수술·입원 절반 뚝, 병원 경영 악화 비상아산·서울대 등 간호사들에 '무급 휴가' 공지…전국 잇단 피해 신고전공의 집단사직 2주째인 4일 오전 광주 동구 전남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