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차르' '선거 기술자'…이준석 "중량감과 정무능력"84세 고령, 지난 총선 패배 상처도…이준석, 출마지역 관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잡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종인개혁신당이준석여의도 차르차르박근혜박기범 기자 "기름값 무섭다"…리터당 20㎞ 넘는 '괴물 연비' 톱5 어떤 모델?'기름값 폭등' 전기차에 밀리던 하이브리드 '부활'…3월 판매 급증김예원 기자 방사청·국기연, 말레이 DSA에서 통합한국관 운영정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안보리 결의 위반, 즉각 중단"(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