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차르' '선거 기술자'…이준석 "중량감과 정무능력"84세 고령, 지난 총선 패배 상처도…이준석, 출마지역 관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잡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종인개혁신당이준석여의도 차르차르박근혜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김예원 기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4월 합동 안전점검에 '세척 공정' 미포함"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