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차르' '선거 기술자'…이준석 "중량감과 정무능력"84세 고령, 지난 총선 패배 상처도…이준석, 출마지역 관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잡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종인개혁신당이준석여의도 차르차르박근혜박기범 기자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협력만트럭, 전국 8곳서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첨단기술 직접 체험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여의도신인]③ 천하람 "꼴찌로 국회 입성…입법은 1등 하겠다"조국 비례 몇 번 받을까…"압도적 1위로 최전방 공격수 만들어달라"주요 인사 비례대표로 몰리는 개혁신당…'공천 개혁' 없다개혁신당, 영등포갑 허은아 전략공천…"김영주·채현일 뿌리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