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행동 피해사례 57건 추가…누적 149건업무개시명령 808명 추가…총 6038명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2024.2.2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