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행동 피해사례 57건 추가…누적 149건업무개시명령 808명 추가…총 6038명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2024.2.2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천선휴 기자 진행성 위장관기질종양 환자 치료 기회 넓힌다…식약처 ' 퀸락정' 허가생애 말 의료현장 어려움 살핀다…복지부, 연명의료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