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흑색종·간암 치료제 등 포함…총 491개 품목으로 확대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산책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필수의약품식약처천선휴 기자 알코올 분야도 24시간 진료체계 구축…복지부, 참여기관 공모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질병청, 1년 성과 발표관련 기사6월부터 신약 허가·심사혁신 가동…세계 최단 '240일'로 줄인다삼진제약, 공급 차질 빚은 '로라제팜 주사제' 생산 착수소아청소년병원협회 "아티반 등 소아약 반복 품절…진료대란 우려"'아티반' 공급 차질 우려 해소…삼진제약이 넘겨받는다레바논, 한국 의약품 참조국 지정…중동 수출 문턱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