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흑색종·간암 치료제 등 포함…총 491개 품목으로 확대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산책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필수의약품식약처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식약처, 신생아·암환자 치료제 등 국가필수의약품 8종 신규 지정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식약처, AI로 마약류 불법 유통 잡는다…필수의약품 공급망도 강화[단독]'필수약 긴급도입' 확대한 정부…7개월간 181억원 규모 공급"돈 안 돼 못 만든다"…'의약품 공급중단·부족' 상반기에만 4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