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흑색종·간암 치료제 등 포함…총 491개 품목으로 확대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산책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필수의약품식약처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관련 기사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식품영양정보 32.7만건 '한눈에'…세계 최고 수준 선보인 식약처李 쏘아 올린 '미프진', 복용 가능 시기·안전 체계 등 '과제' 산적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지역의사 늘리고 담배 유해성 공개…국민 건강 정책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