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질환부터 약물 부작용까지…6주 넘는 가려움, 그냥 넘기지 말아야국내 첫 다학제 센터 개소…김혜원 센터장 "원인 규명해 맞춤 치료해야"만성가려움증 환자가 피부염증 완화를 위한 LED 치료를 받고 있다. (한림대의료원 제공)김혜원 난치성가려움증센터장이 진료를 보고 있다. (한림대의료원 제공)중증아토피피부염 환자의 치료 경과 사진. (한림대의료원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가려움증아토피아토피피부염피부병한림대강남성심병원난치성가려움증센터천선휴 기자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모두 음성 판정"젊은 여성 위암 환자, 남성보다 예후 나빴다…"맞춤형 검진 필요"관련 기사HK이노엔, 국내 유일 JAK-1 억제제 반려동물 아토피 신약 3상 성공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국내 최초 다학제 협진 '난치성가려움증센터' 개소"난치성 가려움증 환자 증가세"…한림대강남성심병원, 센터 개소사람 약 기술, 반려동물로…지오비스타, 난치질환 치료제 전략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