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모두 지난해 호실적…점포수도 900여개씩 늘어ⓒ News1 윤주희 디자이너GS25 매장.(GS리테일 제공)CU 매장.(BGF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GS리테일BGF리테일편의점GS25CU관련 기사'국진이빵'부터 '리센느빵'까지…왜 소비자는 빵에 열광하나불꽃축제에 편의점 매출도 '펑'…여의도 인근 최대 16배 뛰었다"AI가 상품도 만든다"…챗봇 넘어 유통 현장 파고든 AI처서 지나도 폭염…편의점엔 벌써 가을 먹거리 '햇고구마' 등장수익성 좋아졌지만 매출은 주춤…3·4등 편의점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