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도 높은 우엽 앞·뒷부분 이식…합병증도 큰 차이 없어(왼쪽부터) 최기홍 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교수, 이재근 이식외과 교수, 임승혁 강사.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간이식간기능세브란스병원간이식명의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신장이식 후 보존, 혈압관리 중요…잘 관리하면 저하 위험 53%↓배우자 간 기증으로 새 삶…용인세브란스병원 첫 생체 간이식 성공생후 14일·3.14㎏ 신생아, '간-소장 연결' 로봇 카사이수술 성공'빅5' 전공의 '업무이탈' D-1…대체 왜 '집단 사표' 내나[이승환의 노캡]'정상보다 10배 커진 간' 희귀병 환자, 세브란스서 간이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