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 물혹 20개 이상 '다낭성 간 질환'…환자, 간이식 받아이재근 교수(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옥희씨(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이식 간 기능의 최종 검사를 받고 의료진(왼쪽부터 민은기, 김덕기 교수)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이재근 교수가 수술 당시 환자에게서 제거한 간을 들고 있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다낭성 간질환세브란스병원간이식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생후 14일·3.14㎏ 신생아, '간-소장 연결' 로봇 카사이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