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쯤 상생협약 체결…절차 밟아 시행서초구, 지난달 자치구 최초 '평일 전환' MOU시민들이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앞을 지나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초구성동구대형마트의무휴업일윤다정 기자 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관련 기사청년 채용하면 최대 4500만 원…서울시, '강소기업' 42곳 선정서울 9월 재산세 4.8조, 8.9% 늘었다…"집값 상승에 강남구만 1조 넘어"송파 공무원 1명이 주민 364명 담당, 중구는 100명…서울서도 3.6배 차이서강석 송파구청장 "집값 잡으려면 그린벨트 풀어야…총리에 건의"'40도 육박' 끓는 도로 위 라이더들, 빨간날 없다…"주말은 어디서 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