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특성이 수가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기준 개편"6일 울산대학교병원에 지역 여성 장애인을 위한 '장애친화산부인과'를 개소했다. 이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참석해 소아전용응급실을 둘러보며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2023.12.6/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필수의료보건복지부지역의료수가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정은경 "지역 응급환자 안정적 이송 위한 개선방안 약속"관련 기사'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통합돌봄 본사업 임박…지자체 준비율 '조례 87%·인력 91%'희귀·중증난치 산정특례 본인부담 '10%→최대 5%'로 낮춘다(종합)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