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한랭질환자 234명…이중 8명 숨져 예방·관심 절실외래 1000명당 독감 의심 43.8명…7~12세 사이 유행 커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정수장 자재창고에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직원이 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경기 오산시 원동 서울어린이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예방접종한랭질환질병관리청한파강추위B형백신절주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인제군보건소 질병관리과, 감염병·기후보건 대응 우수기관 선정이번 주 내내 강추위…기저질환자·노인 한랭질환 '주의보'10명당 1명꼴 독감 증세 '역대 최대'…"향후 1~2주 유행 정점"본격적인 영하권 한파…"이깟 추위 쯤이야" 방심했다간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