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한랭질환자 234명…이중 8명 숨져 예방·관심 절실외래 1000명당 독감 의심 43.8명…7~12세 사이 유행 커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정수장 자재창고에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직원이 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경기 오산시 원동 서울어린이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예방접종한랭질환질병관리청한파강추위B형백신절주강승지 기자 정은경 "지역 응급환자 안정적 이송 위한 개선방안 약속"간호협회, 전국서 국시 합격기원 응원전…"현장에서 만납시다"관련 기사인제군보건소 질병관리과, 감염병·기후보건 대응 우수기관 선정이번 주 내내 강추위…기저질환자·노인 한랭질환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