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응급의료 간담회 개최…가천대 길병원도 방문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광역시청과 가천대 길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인천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길병원강승지 기자 근육량 적은 만성신장병 환자, 신기능 악화 위험 4.47배 높아의사들 국회 앞 집결…"성분명 처방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관련 기사응급이송 혁신사업에 현장 "첫 단추 잘 끼워" vs "법적 책임 우려"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광역상황실이 중증환자 병원 선정(종합)'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지자체마다 환자 이송지침 만든다가정형 호스피스 20만~30만원대로 보상 강화…생애말기 돌봄 지원국립암센터, 27일 암생존자 지원정책 마련 위한 '암정복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