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응급의료 간담회 개최…가천대 길병원도 방문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23일 오후 인천광역시청과 가천대 길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인천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길병원강승지 기자 동계올림픽으로 스키 등 겨울스포츠 눈길…"넘어질 땐 안전하게"심평원, 치료 성과중심 평가체계 강화…"국민 의견도 적극 반영"관련 기사가정형 호스피스 20만~30만원대로 보상 강화…생애말기 돌봄 지원국립암센터, 27일 암생존자 지원정책 마련 위한 '암정복 포럼' 개최인천 응급실 '뻉뺑이' 여전…전원 40% "전문치료 불가 탓"'존엄한 마무리' 호스피스의 날 기념, 유공자 34명 등에 표창길병원, 위장관 재출혈 4분의 1로 낮추는 새 치료법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