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출 연체율 상승에 무수익여신 증가…커지는 줄폐업 우려정부, 은행권에 상생안 주문…中企업계 '기촉법 개정안' 통과 촉구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에 중고 주방물품들이 쌓여있다. 2023.5.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 시내 한 건물에 설치된 은행의 현금인출기. 2022.6.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기중소기업경기침체고금리대출금리회생법안김민석 기자 한국마사회, 코리안더비 공식 후원사에 우성씨텍 선정"지역이 커야 中企가 산다"…중소벤처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관련 기사[중동發 中企위기]② "정책금융 의존, 자금 부담 부메랑…단기 처방 경계""치솟는 유가·물가 시름"…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5852억 투입벼랑끝 내몰리는 자영업자들…대구 노란우산 폐업공제금 700억 육박"우리 물건은 꼭 보내달라"…中企, 원자재 확보 전쟁 인맥 총동원부산시, 중소·건설업 고용유지 지원…최대 1200만원 4대 보험료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