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장에서 덩치가 제일 큰 80층 살림집 골조공사를 끝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노동신문김정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3·8 국제부녀절 행사 개최…김정은 "여성은 혁명의 기둥"[데일리 북한]'북한 총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예고…당 대회 후속 조치[데일리 북한]北, 당 대회 후 첫 시찰 나선 김정은…'총동원 체제'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