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장에서 덩치가 제일 큰 80층 살림집 골조공사를 끝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데일리북한노동신문김정은이설 기자 관련 기사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김정은, 군수공장 시찰…간부 강습회에선 '사상무장' 강조 [데일리 북한]北, '건설 부문 간부 집중 강습' 행사 개최…유능 지휘성원 양성 [데일리 북한]'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