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개최됐다"라고 9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김정은부녀절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