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개최됐다"라고 9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김정은부녀절김예슬 기자 '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종합)통일차관 "北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사용 필요관련 기사"北 영변 핵시설 단지서 냉각수∙증기 배출…플루토늄 생산 정황"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종합)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