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개최됐다"라고 9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김정은부녀절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외교 국면 앞두고 신형무기 과시…내부엔 '사상전' 주문 [데일리 북한]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40여 일 앞둔 美 중간선거, 민주 하원 탈환하나…韓 외교 영향 주목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