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개최됐다"라고 9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김정은부녀절김예슬 기자 '방탄차량'도 동원…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지원조현, IAEA 사무총장과 통화…중동 정세·북핵 협력 논의관련 기사엄마 기립박수도 받은 주애…후계자 입지 강화된 '사랑하는 자제분'김정은 "여성 책임·역할 중요"…주애와 '여성의 날' 공연 관람(종합2보)北 간부들, '부부동반' 승마경기 관람…김여정은 왜 혼자일까김정은 "여성 책임·역할 중요"…주애와 '여성의 날' 공연 관람(종합)김정은 "사회주의서 여성 책임·역할 중요"…주애와 '여성의 날' 공연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