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사일시험발사가 또다시 진행됐다"라고 11일 밝혔다. 김정은 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는 화상으로 시험발사를 지켜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김정은최고인민회의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北, AI 기능 적용한 신형 순항미사일 첫 공개…"전방군단 현대화 지속"北, 대남용 신형 미사일 또 시험발사…"적 생존 불가능한 파괴력 갖춰야""北 룡성기계공장 생산 시설 확장…고체연료엔진 설비 추가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