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사일시험발사가 또다시 진행됐다"라고 11일 밝혔다. 김정은 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는 화상으로 시험발사를 지켜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김정은최고인민회의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이번엔 딸 빼고 함정 보러 간 김정은…北 선전에 주애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