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사일시험발사가 또다시 진행됐다"라고 11일 밝혔다. 김정은 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는 화상으로 시험발사를 지켜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김정은최고인민회의김예슬 기자 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조현, 인도 외교장관과 통화…한-인도 협력·중동 정세 논의관련 기사'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적 운용"[속보] 北, '최현호'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화상 참관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