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진실과 무관하게 부하 명예 고양 위해 최대한 노력"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2023.9.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국회국방위원회인사청문회국방부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허고운 기자 한국형 '코요테' 2028년 개발 목표…"초음속 미사일 모사 표적기"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관련 기사'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김태효 "尹, 한 문장씩 불러주며 지시"…트럼프·바이든에 전달된 '계엄 메시지''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尹, 종합특검 소환 조사 6시간 반 만에 종료…경찰 조사는 거부(종합)종합특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소환…'정점'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