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보호자가 수술 전 요청해야 촬영…찍힌 사람들 동의해야 시청복지부 "실태조사 계획 아직 없어"…의협, 헌법소원 거론하며 반발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수술실에서 병원관계자들이 CCTV를 점검하고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1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관제실에서 병원 관계자들이 수술실 CCTV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수술실CCTV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문 열린 응급실, 잠긴 수술실…'배후진료' 역량 강화 나선다박단 "내일의 의료 지키고 싶어 병원 떠났다…노동권 보장해달라"[뉴스1 PICK]'빅5' 병원 휴진 확산 분위기…극한으로 치닫는 의정갈등[뉴스1 PICK] 국회 복지위, 의료공백 현안 질의 무산…정부·여당 또 '노쇼''외국 의사 도입' 공방…"검증 안돼 환자 피해" vs "가장 실질적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