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단장에 대한 명령권은 장관 아닌 해병대사령관에""'채 상병 순직'은 군에 수사권 없어 아무도 명령 못 해"고(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안장식. 2023.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이종섭 국방부 장관(왼쪽에서 두번째)과 김계환 해병대사령관(맨 왼쪽).2023.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채수근국방부이종섭항명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VIP 격노 은폐' 전직 방첩사 수뇌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채상병 괴문서' 관여로 진급 보류된 군법무관…법원 "취소해야"종합특검 "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정식 접수 건의 묵살했다"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