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제출 기회 주지 않고 당사자 권익 제한…처분 사유도 없어"서울행정법원·서울가정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행정법원국방부진급 보류한수현 기자 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 1심 징역 4년…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