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성·문연철·김계환, 첫 공판준비기일서 '무죄' 주장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김동혁 전 국방부검찰단장도 혐의 부인채 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서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8.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VIP격노은폐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면담강요허위공문서작성권진영 기자 '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공소청, 구더기 속 '병든 아내 방치' 전직 부사관 2심서 무기징역 구형관련 기사'순직해병 尹 격노 부정' 답변 작성 안보실 해병 대령 감봉 1월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채상병 사건 관여'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VIP 격노 은폐' 문연철 대령 구속 기로…특검 "尹 치부 감추려 작전"'채상병 수사 외압'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오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