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개 주민 설명회…일부 주민 "원천 무효돼야"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현대건설GTX-C수도권광역급행철도TBM공법안전성우회요구국토교통부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단독] GTX-C, 은마아파트 구간 복선 전환 추진…공법도 바꾼다'현대건설 대표 모욕 혐의' 은마아파트 주민 2심도 무죄법원, '현대건설 대표 모욕 혐의' 은마아파트 주민에 '무죄'…檢 항소'GTX-C 최소 관통 큰 틀 협의'…은마아파트, 불필요 소송 취하궤도 오른 'GTX-C' 연내 착공…"공기부담 시 추가 정차역 설치 불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