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사업 반대하며 모욕 혐의…1심 "경미한 추상적 표현" 무죄2심 재판부 "무죄 맞지만 적절치 않다…앞으로 각별 유의" 당부ⓒ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은마현대건설이세현 기자 "딥페이크 만들어줘" 접근해 구속…경찰, 위장 수사로 2873명 검거40분간 주차장 막은 벤츠 차주 "화장실 급해서"…법원 "죄질 안 좋아"관련 기사법원, '현대건설 대표 모욕 혐의' 은마아파트 주민에 '무죄'…檢 항소10년 지나도 입주 장담 못해…서울 재개발·재건축 곳곳에서 '파열음'"정의선 회장 집앞 GTX 시위 금지"…사법부, 은마 민폐 시위에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