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경미한 추상적 표현…외부적 명예 침해 표현 아냐"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왼쪽 두번째)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관련 은마아파트 간담회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은마아파트 입주민 대표들은 불참했다. 2022.11.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영준모욕은마아파트현대건설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현대건설 대표 모욕 혐의' 은마아파트 주민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