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평균보다 3.3년 길고 가장 긴 일본과 0.9년 차이임상 의사 수 꼴찌에서 2번째…음주·흡연 줄고 비만 늘어ⓒ News1 DB(왼쪽부터) 기대수명, 회피가능사망률, 자살사망률 그래픽(보건복지부 제공)최근 10년간 한국과 OECD 회원국 간 기대수명(보건복지부 제공)(왼쪽부터) 흡연율, 주류소비량, 과체중 및 비만 인구 비율 그래픽(보건복지부 제공) (왼쪽부터) 외래진료 횟수, 입원환자 1인당 평균재원일수, 경상의료비(보건복지부 제공)(왼쪽부터) 임상의사 수, 임상 간호인력 수, 병원 전체병상 수(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기대수명보건복지부경제협력개발기구OECD과체중비만음주장기요양강승지 기자 결핵검진 누락, 광명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부모들 '분통'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관련 기사기대수명 83.7년 '역대 최고'…자살률은 1위·의사 수도 최하위권李대통령 걱정한 韓자살률 10만명당 23.2명…"OECD 1위에 평균치 2배↑"이기일 복지차관 "연금개혁, 프랑스처럼 꾸준히…빠른 개혁이 최고"정부 '노인연령 상향' 사회적 논의 시동…실행까진 산 넘어 산의사 수 OECD 국가 중 '공동 꼴찌'…전문의 연봉은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