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진료·병상 수 최다…인구 1000명당 의사 2.7명기대수명 83.5년, 상위권…경상의료비 GDP 比 8.5%서울의 한 대학병원을 찾은 내원객이 진료를 신청하고 있다.(자료사진) 2024.10.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22일 서울 시내 한 약국에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 마포대교에 설치된 SOS 생명의 전화. 2025.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자살의사OECD비만의대외래 진료입원환자강승지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자살사망 10개월 연속 감소세…명절에도 109 상담체계 유지관련 기사서·논술형 수능 도입, 10년지대계가 필요한 이유[박남기의 미래 나침반][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환자행복'을 신념으로…"응급의료에 일생 바친 故윤한덕 잊지 말자"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