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연장 10회 김도규 폭투로 결승점 허용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도규.(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박승욱(왼쪽)이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에서 8회말 2-2 동점을 만든 뒤 기뻐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유강남KT 위즈3연패이상철 기자 '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관련 기사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어깨 부상' 롯데 주전 포수 유강남, 1군 엔트리 말소한번 삐끗하면 '3위→7위'…혼돈의 중위권 싸움[프로야구인사이트]또 바뀐 선두…'1경기 차' 1위 LG, 2위 한화와 외나무다리 3연전(종합)두산, 난타전 끝 LG 9-6 제압…SSG는 선두 한화에 위닝시리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