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패 수렁 롯데 선두권 밀려…SSG·NC 반등, KIA·KT 주춤8-9위 삼성·두산도 최근 반등…PS 티켓 향방 '안갯속'최근 8연패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NC 다이노스 김주원.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프로야구 중간 순위(17일). ⓒ News1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권혁준 기자 '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관련 기사김도영 빠진 사이 오스틴이 치고 나갈까…AG가 흔드는 타이틀 경쟁AG 차출 전 마지막 '완전체' 승부…뜨거워진 순위 싸움 [프로야구인사이트]'가을 야구' 늦어지지만…1위 경쟁 끝까지 간다[프로야구인사이트]9-0도, 9회 5점 차도 안심할 수 없어…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KT·삼성 '2강'에 LG·KIA·두산 '3중'…PS 윤곽 빠르게 굳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