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SSG전서 상대 타자 파울 타구 맞아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오른쪽).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유강남엔트리 말소노진혁이상철 기자 메시, 멀티 골 폭발…인터 마이애미 새 감독 데뷔전 승리 견인'유럽 5대리그 첫 여성 감독' 선임 베를린, 강등권 팀에 1-2 패배관련 기사'10연패' 롯데, 이 와중에 부상 악재까지…전민재 1군 말소롯데 신인 포수 박재엽, 18일 만에 선발 출전…나균안과 배터리 호흡'주전 줄부상' 롯데, 잇몸야구 시작…신인 한승현 데뷔 첫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