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2025-26 NBA 새크라멘토 킹스와 원정 경기에서 '23번째 시즌 소화 기념 패치'를 부착한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NBA23번째 시즌새크라멘토이상철 기자 '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관련 기사NBA 듀랜트, 체임벌린 넘어 통산 최다 득점 7위 '3만1435점'돈치치 '트리플 더블'도 LA 레이커스 패배 못 막았다NBA 댈러스-휴스턴, 10월 중국 마카오서 프리시즌 투어'킹' 르브론, 41번째 생일에 한숨…극심한 슛 난조로 패배 빌미'돈치치·제임스 58점 합작' NBA 레이커스, 새크라멘토 꺾고 3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