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회원국 프랑스·미국·영국·라트비아 부대가 이미 우크라 활동 중"프랑스 "출처 불확실한 문서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지난 2월15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바흐무트에서 병사가 러시아 군을 향해 발사할 프랑스 제 120mm 박격포를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프랑스미국라트비아러시아기밀유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영국, 우크라 방공에 1800억원 지원…패트리엇 미사일 포함트럼프 특사, 푸틴·젤렌스키 연쇄 회담…종전 돌파구는 못 찾아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美 특사 쿠슈너·위트코프, 우크라 키이우 도착…젤렌스키와 회담젤렌스키 "전시 대선은 우크라 분열 쓰나미"…잠재적 경쟁자 페도로우 경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