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 센터장 주장…"'자제분' 표현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7일에 열린 내각과 국방성 직원들 간의 체육 경기를 딸 김주애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주애김정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북한 당대회 개막…김정은 "5년 간 불가역적 지위 굳건히 다져""김주애가 후계로 지명되면…고모 김여정과 잔혹한 권력투쟁 가능성"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