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 센터장 주장…"'자제분' 표현에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7일에 열린 내각과 국방성 직원들 간의 체육 경기를 딸 김주애와 함께 관람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주애김정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대화 모색이냐 북한 감싸기냐…2546일 만에 北 가는 시진핑 구상에 촉각'소년단 졸업' 나이 맞은 주애…80주년 창립 행사 등장에 주목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5년 만에 청년대회 여는 北…'후계자' 주애 광폭 행보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