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생 추정되는 주애…소년단원 활동 마지막 연령대대규모 행사 예상…전문가 "'지도자 이미지' 맞지 않아 불참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왼쪽).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조선소년단김주애후계자유민주 기자 "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쉴 새 없이 돌아가는 생산라인에…하이트진로 공장 찾은 외국인들 '탄성'관련 기사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北 외무성, 美 대남 미사일 판매 승인 비난…“무기수출은 곧 전쟁수출”노동신문, 시진핑 기고문과 "평양 방문 환영" 사설 동시 게재[데일리 북한]김정은, 미사일 공장 시찰…김여정은 담화로 '핵보유국 지위'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소년창립단 80주년 행사 참석…'미래세대' 강조하며 내부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