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청년대회 여는 北…'후계자' 주애 광폭 행보에 주목

청년 '국가 전력'으로 재정의…후계 상징·세대 통제 전략 맞물려
전문가 "청년동맹 강조, 주애에게 정치적 공간 만들어줄 것"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1면 논설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역사상 처음으로 청년들의 대중적 정치조직의 강철같은 전투력을 국력의 한 부분으로 규정했다"라며 미래세대 챙기기가 방점인 청년사업이 '유일무이'하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1면 논설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역사상 처음으로 청년들의 대중적 정치조직의 강철같은 전투력을 국력의 한 부분으로 규정했다"라며 미래세대 챙기기가 방점인 청년사업이 '유일무이'하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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