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상·사과 방식 등 쟁점… 외교1차관 "아직 협의 더 해야"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사진공동취재단)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왼쪽)과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2023.2.14/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제강점기 강제동원박진 외교부 장관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성의 있는 호응다케시마의 날독도노민호 기자 주병기 공정위원장 "거대 플랫폼 우월적 지위 남용 막아야"'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총력…정상화 TF 2차 회의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공격 없으면 유지"(상보)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