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상·사과 방식 등 쟁점… 외교1차관 "아직 협의 더 해야"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사진공동취재단)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왼쪽)과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2023.2.14/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제강점기 강제동원박진 외교부 장관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성의 있는 호응다케시마의 날독도노민호 기자 러시아 극동서 한국인 선교사 체포·구금…외교부 "영사면담 진행"美 CSIS "中 서해구조물 관리시설 철수…양식장 2곳은 계속 운영(종합)이창규 기자 "이란, 미국과 회담 앞두고 장소·방식 변경 요구…6일 회담 불확실"금 가격 반등 성공, 17년 만에 최대 일일 상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