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확인하자 주저앉아 오열…'시신 안치소'로 변한 야외 주차장

지진 사망자 2만1000명 돌파…끝없는 참혹한 현장
길 곳곳에 시신 방치…무너진 집 앞에서 텐트 생활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시신 안치소로 변한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생존자들의 가족들의 시신을 찾고 있다.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8일(현지시간) 시신 안치소로 변한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생존자들의 가족들의 시신을 찾고 있다.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시신 안치소로 변한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생존자들의 가족들의 시신을 찾고 있다.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8일(현지시간) 시신 안치소로 변한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생존자들의 가족들의 시신을 찾고 있다.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지 나흘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어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규모 7.8 강진의 피해가 가장 컸던 튀르키예 하타이 길거리 곳곳에 시신이 방치되고 있다. 지진 발생 나흘 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었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8일(현지시간) 규모 7.8 강진의 피해가 가장 컸던 튀르키예 하타이 길거리 곳곳에 시신이 방치되고 있다. 지진 발생 나흘 만에 사망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었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지진 피해를 입은 한 마을에서 구조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9일 (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의 지진 피해를 입은 한 마을에서 구조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2023.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한국긴급구호대(KDRT)가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9일 오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에서 한국긴급구호대(KDRT)가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서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