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레미콘·아파트 현장 ‘피해 눈덩이’…화물연대 파업 6일째(종합)

부산선 트레일러에 쇠구슬 날아오는 등 과격 양상
정부, 업무개시명령 발동 vs 화물연대, 파업 지속·대화촉구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총파업)가 나흘째 이어진 11월27일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공장에 차량들이 멈춰서 있다. 시멘트·레미콘 업계는 29일부터 전국적으로 생산이 멈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총파업)가 나흘째 이어진 11월27일 경기 안양시의 한 레미콘공장에 차량들이 멈춰서 있다. 시멘트·레미콘 업계는 29일부터 전국적으로 생산이 멈출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오늘 우리 민생과 국가 경제에 초래될 더 심각한 위기를 막기 위해 부득이 시멘트분야의 운송 거부자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다"며 사상 첫 업무개시명령에 나섰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오늘 우리 민생과 국가 경제에 초래될 더 심각한 위기를 막기 위해 부득이 시멘트분야의 운송 거부자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한다"며 사상 첫 업무개시명령에 나섰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오남준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부위원장이 29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는 위헌적 업무개시명령이 아니라 국민 안전 위한 대화에 지금 당장 나서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오남준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부위원장이 29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는 위헌적 업무개시명령이 아니라 국민 안전 위한 대화에 지금 당장 나서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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