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청소년수련원 인프라 확충 현장 점검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13일 처인구 양지읍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을 찾아 인프라 확충 사업 1단계 대상지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2027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정기분 심사에 앞서 사업 필요성과 시설 확충 방향,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교육청소년과의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대상지를 둘러봤다.1996년 개원한 청소년수련원은 샤워실과 탈의실이 썰매장에서 떨어져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썰매장과 물놀이장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