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미스터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동행 제공)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 구조 당시(왼쪽)와 현재 모습(동행 제공)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동행 제공)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원헬스동물의료센터, 128채널 CT 도입…"정확한 질병 진단 강화"박순석동물메디컬센터, 이첨판폐쇄부전증 수술 성공…대구경북 최초관련 기사"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이제는 헤어지지 않을 가족을"…구조견 누네·띠네의 간절한 기다림"반려견과 26일 반포한강공원 오세요"…킁킁쿵쿵 캠페인 개최설채현 "식당 사장이 반려동물 접종 미확인시 행정처분? 말 안 돼"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