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

[내새꾸자랑대회]성격 다른 두 기니피그 이야기

본문 이미지 - 보호자가 친구들과 함께 연 기니피그의 생일파티(보호자 제공) ⓒ 뉴스1
보호자가 친구들과 함께 연 기니피그의 생일파티(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올해 7살이 된 기니피그 '아뉴'(보호자 제공)ⓒ 뉴스1
올해 7살이 된 기니피그 '아뉴'(보호자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뉴의 먹방(보호자 제공) ⓒ 뉴스1
아뉴의 먹방(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11월 아파트 화단에 버려져 있던 '삥삥'(보호자 제공) ⓒ 뉴스1
지난 2024년 11월 아파트 화단에 버려져 있던 '삥삥'(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호자는 길에 버려져 있던 기니피그 삥삥이를 집으로 데려와 가족으로 맞았다(보호자 제공). ⓒ 뉴스1
보호자는 길에 버려져 있던 기니피그 삥삥이를 집으로 데려와 가족으로 맞았다(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베개 애호가 아뉴(보호자 제공) ⓒ 뉴스1
베개 애호가 아뉴(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할머니 품에 안겨 산책 나온 아뉴(보호자 제공) ⓒ 뉴스1
할머니 품에 안겨 산책 나온 아뉴(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뉴를 매우 아끼며 돌보시는 할머니(보호자 제공) ⓒ 뉴스1
아뉴를 매우 아끼며 돌보시는 할머니(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쓰다듬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삥삥이(보호자 제공) ⓒ 뉴스1
쓰다듬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삥삥이(보호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보호자와 할머니가 반려 기니피그 아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보호자 제공). ⓒ 뉴스1
보호자와 할머니가 반려 기니피그 아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보호자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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