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간접 노출 학생 대상…내달 5일까지 교내행사 전면 취소삼육대 전경.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서한샘 기자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오늘 2심 선고…1심 무죄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 김세의에 가압류…법원 "10억 청구 인용"관련 기사삼육대, 5년 연속 수도권 대학 해외취업률 1위 달성동화약품, 장재원 연구개발본부장 선임…신약 개발 박차[인사] 삼육대재미 치과의사, 삼육대 개교 120주년 맞아 1억 기부삼육대, 두 강의실 잇는 '하이플렉스 수업'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