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0명 중 9명 "혐오감 느껴"…민원도 급증 서울시, 선제 차단 총력전…포집기·살수드론까지 투입
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확산을 막기 위해 BTI 미생물 방제제를 살포한 뒤 물을 뿌리고 있다. 이번에 사용된 'BTI(Bacillus thuringiensis israelensis)'는 특정 곤충 유충에만 작용하는 친환경 미생물 제제로 알려져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혜 기자
환경부 및 소속기관 직원들이 인천 계양구 소재 계양산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러브버그 성체를 제거하기 위해 송풍기와 포충망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4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