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법률 개정안 6개, 국회 본회의 통과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확산을 막기 위해 BTI 미생물 방제제를 살포한 뒤 물을 뿌리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관련 기사부산시, 환경교육도시 재지정…해양특화 교육 프로그램 호평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BPA,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추진…"에너지 자립항만을 향해"'다이옥신 22배 초과'…주민 "원인 규명" vs 삼표시멘트 "절차 문제"(종합)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