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법률 개정안 6개, 국회 본회의 통과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확산을 막기 위해 BTI 미생물 방제제를 살포한 뒤 물을 뿌리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강원·수도권 한때 비…낮 최고 22도 비교적 선선(종합)"반달가슴곰 출몰 주의"…지리산 종주길 알림종 늘린다관련 기사현근택 후보, 기후장관에 '용인반도체 전력 선제 해결' 건의"AIDC 규제 확 푼다" 특별법 국회 통과…배경훈 "AI 고속道 열려"제주도,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 1012억원 국비 지원 요청"보건의료, 에너지 다소비 산업…탄소 배출 관리 체계 구축해야"패션업계 재고 1.2만벌 최대 90% 할인, 왜?…소각 대신 자원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