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법률 개정안 6개, 국회 본회의 통과7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확산을 막기 위해 BTI 미생물 방제제를 살포한 뒤 물을 뿌리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주말 전국이 '찜통'…낮 37도까지, 열대야도 덮친다관련 기사韓총리, 청주 모충동 침수 피해현장 점검…"상습 침수지역 전수조사"한성숙 국무총리, 청주 모충동 수해 현장 방문 점검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중부발전, AI 활용 ESS 구축 사업 대상자 선정…"재생에너지 확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