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근로시간 단축·'1일 2시간 유지' 모두 무효 소지…"파기환송""최저임금법 회피로 볼 여지…실제 근로시간과 불일치"한 택시 승하차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택시기사소정근로시간택시회사파기환송대법원서한샘 기자 '30억대 수입 대게·킹크랩' 빼돌린 유통업자, 징역 6년 확정中 이직 전 '초순수 기술 유출'…前 삼성E&A 직원 대법서 파기환송관련 기사中 이직 앞두고 '영업비밀 유출'…前 삼성E&A 직원 오늘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