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인 재해보상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순직 당시 계급 아닌 추서 진급된 계급에 맞춰 연금 등 지급제2연평해전 승전 20주년 기념식이 열린 29일 오후 경기도 서해 해상에서 고(故) 윤영하 소령의 동생 윤영민 씨와 어머니 황덕희 씨가 유도탄고속함(PKG) '윤영하함'에서 해상 헌화를 하고 있다. 2022.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유족연금윤석열공약윤영하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관련 기사병역명문가 25가문 표창…김재범 가문, 3대 걸쳐 13명 병역 이행정용진 사과에도 시민사회 반발…"꼬리자르기" "호국보훈 할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수)강대식 "군 유족연금 수급자 2만명 시대…담당자는 1명에 불과"생존 국군포로도 간병비 지원…국가유공자와 동일 대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