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만 511가문, 4만 7738명 선정18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제23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홍소영 병무청장과 수상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명문가애국지사허고운 기자 '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아덴만서 또 선박 피랍 신고…한국 군함 긴급 출동"(종합)관련 기사아름다운 나라가 있게 한 이름, 병역명문가[특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