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만 511가문, 4만 7738명 선정18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제23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에서 홍소영 병무청장과 수상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병무청병역명문가애국지사허고운 기자 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李 대통령 "군에서 다쳤는데 왜 6% 부담하나"…국가책임 확대 주문관련 기사아름다운 나라가 있게 한 이름, 병역명문가[특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