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이석우 대표 "유의 종목 지정 후 프로젝트 소명절차 진행""거래 지원 종료 안하면 더 큰 피해 생겨, 투자자 보호 위해 노력"이석우 업비트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대책 긴급점검 당정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석우두나무업비트대표윤창현국민의힘의원국정감사김지현 기자 스승의날 앞둔 교사들 "신고·민원에 지친다"…절반은 사직 고민국교위, 대입·사교육특위 정책 활용 방안 논의…5차 회의 개최한유주 기자 숨고른 반도체…불닭·화장품·쇼핑 '순환매'로 코스피 7981 '신고가'삼성전자 모처럼 4%대 상승…코스피 7981 '사상 최고치'[시황종합]관련 기사재계 총수와 순방길 오른 두나무…가상자산 '인프라 수출' 신호탄"2031년 내" IPO 목표 첫 공개한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가나'신의 직장'은 코인 거래소?…두나무 직원 평균 연봉 2.5억, 은행원 '2배'